120406

점심시간이라 회사근처 KFC에 왔다.
근처에 갈 곳이 아무곳도 없다. 솔직히 파파이스를 더 가고싶고 그보다도 맛난 김치찌게가 먹고싶지만 그럴만한 곳도 없고 …
-_
거의 한달만에 아가씨를 뵈러 갑니다.
흥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