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에서 테스트로 작성

최근에 선배중 한분깨서 퇴사하셔서 제가 그분의 맥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매킨토시를 만져본것은 고등학교시절 OS 9.2가 설치되어있던 파워맥G4.
PC와는 다른 뭔가의 신기함으로 ‘오오오’ 거리면서 나름대로 쓰다가…

대학교에서도 같은구성으로 공부하고…’-`)
첫 사용후 거의 10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도 G4를 쓰다니 크아아아악

그리하여, 그렇게 골골대다가 요즘의 아이맥수준을 사용할 수는 없지만 파워맥G5(…)를 사용하게 되습니다.
…나름대로의 발전인것입니다.

원래대로라면 그 전에도 글을 쓸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워낙에 구형 브라우저가
블로그를 지원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새로운 브라우저를 설치하기에는 OS가 너무 예전 것이고.

아이패드 사서 나름 얼쑤거리면서 쓸려고 하니 모바일계열은 아예 쓸수도 없고
뭐…뭐하자는거지 텍스트큐브 분발좀 해봐 응? ;ㅁ;
(그래서 XE계열의 블로그를 설치할려고합니다 이건 이것대로 아쉽지만)

아무쪼록, 사진첨부는 좀 힘들 수 있어도, 근황등은 이제 자주 업데이트 할 수 있겠네요 :)
집에서 글을 써도 되지만 회사만으로도 충분한 컴퓨터작업으로 집에서는 귀찮아서 피씨를 거의 안켭니다.

아하하하하하핳핳하

-끝-

맥에서 테스트로 작성”에 대한 1개의 생각

  1.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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