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IN : (간선)TEC 전기동차

// Train introduce – Trunkline Electric Car (TE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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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선형 전기동차 TEC

2008 히타치 / SLS중공업
4량 1편성 (중련운행가능)
교류 25000V, 싱글암 팬터그래프
신호 – ATS/ATP(ERTMS)
히타치 VVVF-IGBT (Lv.2)
가속 2.5kmphps / 감속 3.0kmphps (비상 4.0kmphps)

최고 150kph (영업), 165kph (설계)

기존에 운행하던 무궁화호를 대체하기 위하여
간선형 동차로는 30년만에 일본에서 수입되었으며
2009년 ‘누리로’라는 등급으로 등장하여
현재 서울~신창간을 우선적으로 운행하고 있다.

생김새는 일본 JR의 683계와 상당히 흡사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 차량의 모습을 베이스로 만들어진걸로 알고있다)
[683계 차량의 사진을 보실려면 이곳을 클릭해주세요]

TEC동차는 사진의 노란색의 영역이 정차시 움직이느냐, 아니냐에 따라
저상홈은 물론, 고상홈에서도 정차가 용이하게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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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상홈에서 정차했을 시
위의 사진의 노란 영역이 내려와 아래와 같은 모습으로 계단이 만들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현재로서 대다수의 역은 이러한 저상홈 방식으로 정차한다.

고상홈의 역에 정차할 경우에는 노란 영역의 장치가 따로 작동하지는 않으며
출입문이 열려 바로 승차가 가능하다.

TEC동차의 장점중 하나인 이 방식은, 저상홈을 별도로 설치할 필요없이 일반 전철역같은
고상홈에서도 정차가 가능하기때문에 고상홈과 저상홈을 병행해서 쓰는 우리나라의 경우
추후 다른 열차도 이런 방식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실제 고상홈과 TEC간의 높이 차이는 어느정도 있다. 이부분은 아쉬운…)

사용자 삽입 이미지(신창역에 정차중인 TEC동차와 일반 통근전철의 모습)

신창역의 경우, 별도의 저상홈이 아닌
일반 전철역같은 고상플렛폼에서 TEC와 일반 전동차가 같이 출발하고있다.

현재로서는 운임체계의 문제때문에 좌측은 누리로(TEC)열차 전용,
우측은 일반 전동차의 착발로 사용되는 중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고상홈에 정차중인 TEC동차의 모습)

앞으로도 무궁화호를 대체하여
중,장거리용으로 널리 사용될 TEC 동차의 많은 활약을 기대해본다.

# 추가정보는 수시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

2010.01.24 upd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