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 철도 개통관련

12.10 수도권전철 장항선 개통
(천안-봉명-쌍용동-KTX아산-배방-온양온천-신창)

12.27 수도권전철 중앙선 연장개통
(팔당-조안-양수-신원-국수) (신원만 미개통) (국수는 먹는 국수가 아님)

경부.장항 급행(급행B) 정차역 조정

서울>영등포>안양>수원>오산>서정리>평택>성환>천안>아산>온양온천>신창

(04년 초반의 통일호와 비슷한 정차역으로 바뀜, 상 하행 다른지 같은지는 미지수이며 달라질 수도 있음)
(상기 역의 공통점은 저상홈이 설치되어 있는 역으로서, 히타치제 신형 전기동차가 조만간 운행할 수도 있음)
(기존 용산<->천안급행은 연장운행 및 추가정차 없이 현행 유지된다고함)

이상입니다. :)

올해 말 철도 개통관련”에 대한 4개의 생각

    1. JAYO

      12월 10일 개통을 위해 준비중에 있습니다.
      시운전중으로 무정차 통과하고…들어보니 준호네 집에서 50m도 안되는 가까운 거리에 있다는군요 -_-;

  1. Ryunan

    순천향대 병원 바로 앞에 봉명역 있음. 걔네집에서 무지 가깝지.
    예전에 공사하는 거 봤었는데, 뚝딱뚝딱 빨리도 짓더라. 얼마나 더 진행되었는지 내일 한 번 가볼까… 그러고보니 예전 장항선이 지상에 다녔던 걸 본 게 엊그제같은데 이제 고가로 다니게 되다니… 쩝

    참고로 천안의 랜드마크 부귀오락실도 봉명역 개통하면 본격 역세권에 들어옴. 그 할머니 경사났네 경사났어.

    난 천안 밑으로 내려갈 일은 아직 딱히 없기 때문에, 서울급행을 자주 이용할 진 모르겠고, 요금체계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한 정거장 갈때마다 100원씩 계속 가산된다고 하기엔 천안-봉명역 거리가 너무 가까운데.

  2. JAYO

    서울급행은 기존 급행이랑 좀 차원이 다른데, 무궁화 호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면 되.
    고상홈/저상홈 겸용차량에 좌석편성인 TEC가 내년 2월 투입예정.
    그리고 봉명역은 납세불성실로 당분간 무정차통과할수도 있다는 후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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