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9 – 하늘에 있을 친구에게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
이제서야 정말 좀 풀리나 싶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허망하게 가버렸구나.

니는 거기서 웃고 있는데
왜 나는 눈물이 나냐…

잘 가라…거기선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