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 있는 내가 오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인가?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uremon.com/heaven

누군가>지원이형 블로그…식으로 퍼와서 하는건데
그 결과는…
(번역이라 어감이 이상할 수도 있음)

2008해의 나에게.
(넹)

건강합니까?2008적령기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 냅니다.
(뭐 군대라서 죽지못해 사는데 그리워할까…?)

나는80세에, 즉 서기2067해에, 생애를 끝냅니다.
(…씨발 뭐?)

좋은 일(뿐)만은 아니었지만, 그 나름대로 즐거운 인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나좀 알려줘 그 인생)

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뭘까…)

그것은 2013해의 여름의 일, 나는 어떤 유명 레스토랑에서의 디너에 초대되게 됩니다.
그 후에 일어나는 사건이 인생을 크게 좌우합니다. 세심의 주의를 주세요.

(내가 누구에게 뭐 잘 해준게 있다고 디너쇼에 초대받지…? 5년뒤의 나는…)

마지막에 한마디,80연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사람을 위해 생각해 행동하면, 그것은 자신에게  온다」라는 일.
(그건 지금의 생각이랑 다를게 없지…)

그러면, 또 언젠가 만납시다.
모두에게, 잘 부탁드립니다.지금부터 앞의 인생을 즐겨 주세요.
(젠장 오래살긴 글렀군)

이재율 – 2067해의 천국에서

천국에 있는 내가 오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인가?”에 대한 5개의 생각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