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03. Moblie

20160927 – 할인쿠폰으로 구입한 무선충전용품들

※ (10월 17일 추가)
해당상품들은 원래 사용하던 노트7의 발화사건으로 인해 현재 반품되었습니다. 타 갤럭시 기기에도 있는 주변기기이기 때문에 참고용으로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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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7의 발매 이후 배터리 이슈등으로 귀찮은 일들이 있었지만
기어S2도 받았겠다, 삼성페이몰 10만원 할인쿠폰도 쓸겸 무선충전용품을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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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에 발송된게 감감 무소식이라 택배 분실인가 싶었는데 갑자기 움직이더니 오늘 슝 와버렸네요 -_-;; 이미 많은 분들이 구매하신 무선충전 스탠드와 보조배터리 케이스입니다.
우선은 무선 충전스탠드를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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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글하네요 ㅇㅅㅇ
집에있던 동생의 무선충전기는 눕혀서 사용하는 패드이지만 이건 스탠드형이였습니다.
무선충전 넘나 신기하다 메우 (이 사람은 삼성휴대폰을 오랜만에 써봅니다)
충전시키면서 동영상같은걸 봐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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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을 연결했다 뺐다 할 필요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세상 참 좋아졌네요…(코쓱)
추후에 저가형이라도 사서 집에서 쓸까싶습니다. 이건 사무실에 가져가서 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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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USB Type-C가 아닌 그냥 마이크로 USB단자였다는 건데, 이제서야 처음으로 Type-C 단자를 달고 나온 기종이 노트7밖에 없으니 무선충전기같이 범용성이 높은 기기에서는 아직은 대세인 마이크로USB단자를 달고 나올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선충전 지원을 공식적으로 하지 않는 기종도 무선충전 패치를 별도로 사용하여 무선충전이 가능합니다. 제가 쓸 일은 없겠지만..

이어서 범용이 아닌 전용 액세서리인 무선충전 보조배터리 케이스를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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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선충전 배터리커버는 노트7 출시당시 같이 나온 공식 액세서리입니다.
아이폰의 밀리배터리같은 케이스형 배터리에 무선충전기능, 방수방진 기능도 탑재되었으며 용량은 3100mAh입니다. 케이스의 전원을 넣으면 무선으로(접촉)밥을 먹여주지요. 현재의 무선충전이 완벽한 무선충전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단자에서의 제한이 없어졌다는건 큰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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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단자가 없이 케이스에 끼우고 전원을 켜는 것만으로도 작동됩니다.
처음 구입해서 끼우고 뺐을때 잘 안빠져서 난감했었습니다. 그래서 위의 사진처럼 제거예시 이미지를 표시해놓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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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후 사진입니다. 두께가 상당히 있는 편이라 자주 갖고 다닐만한 물건은 아닌 것 같구요.
뭐…여행시에 중간중간 충전해서 쓰거나 가방없이 긴 시간 외출해야할 일이 있을때 쓰면 좋겠네요.
전원버튼이 있으며 보조배터리들이 그렇듯이 배터리의 잔량을 4단계의 LED로 보여줍니다.
충전시에는 케이스 좌측에 푸른 LED램프가 들어옵니다. 전용액세서리답게  충전단자는 Type-C 단자를 쓰고 있었습니다. 정장입고 갈때 쓰면 괜찮을려나요..? 여튼 상시 들고다닐만한 아이템은 아닌듯;

에, 아무튼 이상입니다.
키보드형 케이스도 발매되어 눈독들이고 있습니다만, 실용적이기보다는 장난감에 가까운 것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막 구입하고싶진 않고, 하여간 머지않아 구매하게되면 이곳에 사용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20160922 – 배터리 이슈가 개선(추정)된 새 노트7을 받다

※ (10월 17일 추가) 해당상품들은 원래 노트7의 교체품 발화사건으로 단종되어 강제회수될 예정입니다. 교체랍시고 받았으나 결국엔 제대로 체크못하여 의미없는 교환까지 해버렸네요.
아무쪼록 기록보존을 위해 당시 상황을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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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가 신나게 뻥뻥 터져서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은(…) 갤럭시 노트7.

폭발사건으로 인한 기기점검 소식을 듣고 바로 센터에 가서 문제가 없다고 판정 받았지만
어찌되었던간에 위험한건 교체를 해야하는 법이기에
폭발의 문제가없는(듯한)  ALT사의 배터리가 들어있는 노트7의 교체물품이 도착하였습니다.

새로 받은 개선판은, 패키지에 검은색 네모박스로 별도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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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월드 다이렉트로 주문한 상품의 경우 신규기기가 온 다음
데이터이동 및 개통을 할 수 있는 약간의 시간을 대략 3일정도 주고 이후에 택배로 기존기기를 수거해가는 방식입니다. 참고로 통신사마다 교환방식이 다르니 아직 안하신 분께서는 확인을 요합니다.
여하튼 일시적으로 기기가 두개 생긴상태…지만 하이고 의미없다 ㅠ

…새 기기가 와서 마냥 좋은 것은 아닙니다.
데이터 이동, 뱅킹용 공인인증서 이동, 삼성페이 다시 세팅 등등
새로 세팅하는 것에 민감한 저의 경우 그냥 원하는대로 한번 뙇! 세팅하고 그대로 오래 쓰길 바라는데 덕분에 귀중한 시간을 폰 세팅에 투자해버리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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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된 기기의 경우 소프트적으로도 구분이 갈 수 있도록 배터리 부분이 초록색으로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다만 이는 구글의 가이드를 위반하는 부분이 일부 있기 때문에 차기 업데이트에서는 다시 흰색으로 변경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디자인적으로도 기존의 흰색이 통일감이 있어 보기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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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버튼을 길게 누르면 나오는 전원메뉴입니다.
해당 메뉴에서 기존에 없던 배터리 상태 메뉴가 생겼습니다.
이는 기존의 노트와는 구별할 수 있는 또다른 방법이기도 하지요.
시스템 변조로 어거지로 만들지 않는 이상 이정도만으로 충분히 개선판임을 증명할 수 있을텐데… 혹은 설정쪽에 문제가 해결된 개선판임을 입증할 수 있는 항목을 만들어줘도 좋을 것 같네요.

기존기기와 구분할수 있는 요소 3가지 정리.

– 박스패키지부분에 ■표시가 되어있음
– AOD 및 시스템 UI화면의 배터리 아이콘이 흰색에서 초록색으로 변경
– 전원메뉴에 배터리 상태 아이콘 추가

이상입니다. 그리고 교품을 받긴 했는데 화면이 기존 것보다 붉은색으로 표시되네요,
동호회쪽에서는 경우에 따라 교환대상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센터를 한번 더 가야할 것 같습니다.
전에 쓰던건 이럴 일이 없는데…참 이번기기는 뽑기운이 없군요 쩝;

 

20160826 – 삼성 갤럭시 노트7 일주일 사용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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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초, 원래 기다리고 있던 노트7이 드디어 예판을 하계 된 관계로 바로 사전예약, 그리고 13일에 바로 수령하였으나 개통이 19일에 되는 관계로 손가락만 빨다가 지난 19일에 드디어 개통했습니다.

사실 자세한 리뷰나 이런건 자신이 없고 그냥 일주일간 써본 소감으로는, 삼성 참 대단해졌다…는 생각이랄까…아무쪼록 매우 기대했었고, 그만큼의 제품을 보여줘서 만족스러웠습니다.

HTC팬을 자처했지만 이젠 구하기도 힘들고 HTC10이 예쁘지만 매리트가 별로 없는 관계로 당분간은 노트시리즈로 죽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상세리뷰를 적고..그러고 싶지만 귀찮아서 아마 안쓰겠네요(…아무쪼록 바이니~

 

20160724 – iPad Air2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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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해남감독님의 유비트 플레이를 보고 꽃혀서 구입했던 아이패드.
그리고 구입한지 반년정도밖에 안된 상태에서 출시된 2세대를 만져보자마자 바로 바꿨고
(충동적이긴 했지만 당시에 가벼워진 무게는 변경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네요 ㅋ)
몇년간 잘 써오다가 에어로 기변.
그리고 백수가 되어 돈이 궁해서 팔았다가 아예 없는건 허전해서 친구에게 싸게 업어온 3세대(;;)
이 3세대가 너무 답답했던 나머지 결국 에어2 셀룰러로 다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통신사구매가 아닌 무이자 할부로 첫 구매한 상품이 되었습니다. 크으 월간 출혈이 크겠군요…

프로9.7이 출시된 마당에 에어2를 선택한 이유는…
램 4GB 채용한 상품이 나오면 모를까…에어2와 같은 2GB에 애플펜슬도 당장필요가 없고 큰 차이가 없어보임에도 엄청 올라가버린 가격 때문에 살 엄두가 안나더군요.

아무튼 와이파이 3세대를 쓰다가 셀룰러 에어2로 넘어가니 속도만족, 테더링 없이 쓸 수 있을테니 만족. 어서 내일이 되면 쉐어링 개통 신청하러 가야겠군요 ~_~

 

HP Stream 7 입수 및 간단후기 (2) + Windows 10 업데이트 후기

[지난 작성글 바로 가기]

지난 글에 이어서, 퍼포먼스 및 실사용에 대한 후기입니다.
원래는 업무보조용으로 아이패드를 사용중이였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사용하는 아이패드는 3세대이기도 하고(에어를 괜히 팔았어…젠장!) OS의 특징때문에
업무에 모든 부분에서 활용하기는 애매한 점이 있었습니다. 특히 구형기기라 브라우징 속도가 많이 느려서 도통 써먹을 수가 없었죠.

Stream 7은 다행이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덜 답답했습니다.
번거롭지만 액티브X가 필요한 일부 뭐같은 거래처 사이트를 이용하기 위해 집의 피씨를 원격으로 이용해야하는 일이 없어지기도 했구요.

…덜 답답하다고 쓴 이유는 그래도 답답한 부분이 아예 없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인 즉슨 기본 메모리 1GB! 이게 생각보다 많이 걸리네요. 부팅을 마친 후의 가용램도 상당히 부족한데 HP는 어째서 스트림7에 1GB의 램을 넣을 생각을 했는지 원…그래도 메신저 하나에 탭 두세개는 켜놓고 쓸만했습니다.

 

최근 출시한 Windows 10의 업데이트 소식에 제 스트림7에도 적용해보기위해 기다렸지만 알림이 계속 오지 않기에…강제로 업데이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기존에 쓰던 노트북과 피씨는 스트림7로 써본 다음 괜찮은 경우 업데이트를 하기로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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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넙니다. 어허허허헣허허…
업데이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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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작업을 거쳐서 본격적으로 설치를 시작했습니다.
저 화면에서는 시간을 꽤 많이 잡아먹습니다만 95, 98SE 설치하던걸 생각하면 Win10은 정말 설치가 많이 편리해졌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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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에서 특정 창을 열었을시, 보시다시피 하단의 3개버튼을 누를 수 없습니다…아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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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10이후 새로 생긴 UI, 창이 가려지는 경우에도 스크롤바가 생겨 조작에 문제가 없습니다만 모든 UI에적용은 안되어있습니다. 상단 스크린샷은 윈도10 업데이트 이후 찍은 것으로 Windows10 업데이트에 대한 글 및 기기의 전체 후기는 다음에 업로드하겠습니다.)

가볍게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한계는 7인치인 것 같습니다.
휴대하면서 각종 업무를 보기엔 7인치 태블릿은 더할나위가 없지요..
처음으로 윈도 태블릿을 구매한 것도 있고 열심히 만졌던 기기였습니다만
결국에는 사용에 한계를 느껴서 처분을 결심하고 다른 기기를 사게 됩니다.

해당 제품에 대한 후기는 언제 업로드 될려나 모르겠네요.
성실히 블로그 하는 예전에 저랑은 거리가 너무 멀어져버려서.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