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00. NORMAL

20171120 – 20, November

중학생때부터 들은 명곡 20, November
나는 앞으로도 이 노래를 많이 듣겠지만
다음에 이 노래를 듣는…그러니까 2018년의 나는
지금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이 노래를 듣고싶다.
분명히 많은 일들이 있었고 나도 많이 발전했지만
어찌된게 사정은 나아지지 않았다.

나는 아직 정신을 못차렸다.
수동적인 것도 이렇게 수동적일 수가 없다.
그러면서 이렇게 하루하루 시간만 허비해간다.

정신…차려야해.
열심히 살아남아서, 기분좋게 이 노래를 들어야지.

20170919 – 하늘에 있을 친구에게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
이제서야 정말 좀 풀리나 싶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허망하게 가버렸구나.

니는 거기서 웃고 있는데
왜 나는 눈물이 나냐…

잘 가라…거기선 행복해라.

20170808 – 퇴사

자세한 사항은 적진 않겠지만
개인사정으로 인해 8월 1일부로 회사를 쉬게 되었다.

예전처럼 공백이 길어지지 않게
가급적 빨리 다음을 준비하고 싶다.

뭐 그 사이에 있을 이야기는 앞으로 여기에 정리해서 올리고싶다.
예로들어 큰맘먹고 자전거를 구매한 거라던가…기타등등.

20170717 – 랜섬웨어 무섭다

안녕하세요 자요양반입니다.

최근 나야나 계정의 에레버스 랜섬웨어 사태로 인해 그동안 블로그 접속이 원활하지 못했습니다

일단은 정상적인 복구까지 좀 기다려볼 예정이고요…

이후에는 장기적으로, 타 서버로 이전 등도 고민중이지만

최대한 이쪽에 남아서 기록이나 DB만 수시로 백업하는 정도로 관리할까합니다.

 

 

그나마…다행인건 여기가 거의 유령 블로그…라서…

하하하…

 

20170505

속상하다

되는거 하나도 없고

몸은 안좋고

부모님께 죄송하고..